크리스챤 디올 뷰티, ‘달콤한 꿈의 아뜰리에’로 홀리데이 시즌 연다

생활경제 / 조창현 기자 / 2026-10-22 13: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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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디올 뷰티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2026년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달콤한 꿈의 아뜰리에(The Sweet Atelier of Dreams)’를 테마로 한 캠페인과 아트 오브 기프팅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디올 하우스의 역사적인 장소인 ‘30 몽테뉴’를 진저브레드로 가득한 디저트 아뜰리에로 재해석했다. 장엄한 파사드 뒤에 숨겨진 꿈의 아뜰리에가 반짝이는 진저브레드 하우스로 변신하며 홀리데이 시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캠페인의 중심에는 글로벌 앰배서더 안야 테일러 조이(Anya Taylor-Joy)와 데바 카셀(Deva Cassel)이 있다. 두 뮤즈는 ‘달콤한 꿈의 아뜰리에’로 향하는 문을 열고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면을 이끈다.

 

디올 하우스의 장인들은 두 사람을 따라 디저트 아뜰리에 곳곳에서 기프트를 준비한다. 향수와 스킨케어, 메이크업 제품들이 공간을 채우며 디올이 제안하는 홀리데이 시즌의 아트 오브 기프팅을 표현한다.

 

홀리데이 기프트 셀렉션에는 대표 여성 향수 ‘미스 디올’과 ‘쟈도르’, 남성 향수 ‘소바쥬’가 포함된다. 디올 하우스의 꾸뛰르 감성을 바탕으로 한 꾸뛰리에-퍼퓨머 컬렉션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도 함께 선보인다.

 

이 밖에 디올의 아이코닉 아이템을 담은 한정판 어드벤트 캘린더와 뮤직박스, 캔들 등 리미티드 에디션도 마련해 홀리데이 기프트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6 크리스챤 디올 뷰티 홀리데이 에디션’은 지난 15일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먼저 선보였다. 22일부터 신세계 강남과 롯데월드몰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1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 디올 뷰티 매장과 디올 뷰티 부티크를 포함한 69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온라인에서는 롯데온과 쓱닷컴 등 6개 온라인 기업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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