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로PC방, 새해맞이 ‘소자본 PC방 창업 프로모션’ 실시

생활경제 / 정승찬 기자 / 2022-01-06 15: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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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전현직 프로게이머가 만든 PC방 프랜차이즈 창업 ‘욜로PC방’이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해 1월 새해맞이 선착순 ‘소자본 PC방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새해맞이 창업 이벤트는 선착순 5팀에 한해 진행되며, ▲가맹비 및 교육비 100% 면제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방역 패키지 지원 ▲전 지점 로열티 0원 ▲시그니처 팀룸 3개 무상 시공 등 총 27가지의 혜택이 모두 제공된다. 비용으로 환산할 경우 총 6천만 원 상당으로, 그 중에서도 시그니처 팀룸은 무상 시공은 가맹점의 마진율을 높여주기 위해 포함했다.

 

창업아이템 욜로PC방은 초기 피시방 창업 비용과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저가 보장제’도 함께 시행한다. 타 브랜드와의 견적서 비교 후 그보다 더 저렴한 비용을 제시함으로써 업계 최저가로 창업할 수 있도록 도우며, 여기에 제1금융권과의 MOU도 체결해 기본 5천만 원~최대 2억 원까지 청년창업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욜로PC방은 ‘매니저급 인력 지원’, ‘먹거리 원팩 서비스’, ‘1:1 밀착 관리’ 등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구축함에 따라 누구나 어려움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완성했다. 더해 팀룸형 피시방 창업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다양한 지원을 펼친 덕분에 단기간 60호점 돌파라는 기록도 세웠다.”라며, “소자본 PC방 창업을 희망하는 모든 분이 초기 투자금 부담을 줄이고 상권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프렌차이즈 창업 욜로PC방은 PC방과 먹거리, 팀룸, 배달로 이어지는 4WAY 매출 전략으로 수익 창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팀룸은 동종업계 최초로 선보인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거리두기가 필요한 현 시기에 브랜드 강화의 원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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