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더 뉴 Q5 45 TFSI 콰트로’ 출시…6475만 원~

신차 / 신한수 / 2021-06-09 09: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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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을 출시하고 1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외관은 낮게 위치한 팔각형 싱글프레임과 더 커진 측면 공기흡입구, 크롬 윈도우 몰딩 등을 통해 안정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촘촘하게 배열된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와 ‘LED 테일라이트’는 차체의 윤곽을 강조하며 빛의 밝기를 자유롭게 조절한다.

이와 함께,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티타늄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알루미늄 실버 버티컬 프레임, 매트 실버 전방 및 후방 언더런 프로텍션 등이 적용된 어드밴스드 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19인치 5-스포크 V-스타일 휠을 장착했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S라인 엠블럼 및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측면 공기흡입구, 루프 스포일러, 매트 블랙 디퓨저 등이 적용된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와 20인치 5-세그먼트-스포크 스타일 휠을 장착했다.

실내는 아우디의 감성을 담은 인테리어 디자인과 패들 시프트 및 열선이 내장된 3-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다양한 시트 기능 등으로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에는 알루미늄 롬버스 인레이를,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피아노 블랙 인레이와 블랙 헤드라이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두 트림에는 사이드 어시스트를 비롯해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에는 크루즈 컨트롤과 후방 카메라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360° 서라운드 뷰 카메라 및 파크 어시스트가 추가됐다.

이 밖에도, 12.3인치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등이 탑재됐으며,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무선 충전, 아우디 커넥트 등을 갖췄다.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의 가격은 6474만 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7063만 8000원이다.

신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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