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절감+1인 소자본창업 가능한 인생닭강정, 11개월 만에 120호점 돌파

생활문화 / 정승찬 기자 / 2021-05-03 17: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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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에 4차 유행의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상반기 창업시장은 반대로 활기를 띠고 있다. 홀 영업 위주의 중대형 음식점 주점보다는 테이크아웃 음식점, 배달 음식점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인건비 절감은 물론이고 1인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소규모창업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코로나19가 종식된 이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닭강정 창업 브랜드 ‘인생닭강정’을 꼽히고 있다.

 

인생닭강정은 창업 업계가 불황을 겪고 있던 시기임에도 11개월 만에 120호점을 오픈했으며, 1월에 9개 지점, 2월에 7개 지점, 3월에 6개 지점이 오픈하는 놀라운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프렌차이즈창업 인생닭강정 관계자는 총 4가지의 강점 포인트를 언급했다.

 

첫 번째 강점 포인트는 1인 소자본창업 브랜드 인생닭강정은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해 소규모 매장도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라는 점이다. 소액 투자로 매장을 오픈할 수 있음에도 투자 대비 높은 매출을 얻을 수 있어 업종변경 성공사례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일례로 4백만 원을 투자해 인생닭강정으로 업종전환창업을 진행한 매장이 일 매출 5배 이상 상승했으며, 타 매장에서도 전 매출 대비 일 매출이 18배 상승한 바 있다.

 

두 번째 강점 포인트는 체계적인 시스템 통해 초보자도 쉽게 운영 가능하다는 점이다. 소액창업아이템인 인생닭강정은 본사에서 직접 개발한 맥아조청 비법 소스, 고품질의 계육, 각종 식재료 등을 가맹점에 저렴하게 제공해 식재료 비용 부담이 없으며, 손질된 닭을 튀기고 버무리는 간단한 방법으로 조리하고 손님에게 제공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초보자도 전문 주방장 없이 쉽게 운영할 수 있다.

 

이에 초보부터 주부창업아이템을 찾는 주부도 간단하게 운영할 수 있는 요즘 뜨는 체인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프랜차이즈창업 시 테이크아웃을 중심으로 운영하되 가맹주가 원할 시 배달, 홀 등의 영업 형태를 더할 수 있어 다수 매장이 현 가맹점주의 가족, 지인, 친구 등으로 구성될 만큼 높은 가맹주 만족도를 얻고 있다.

 

세 번째 강점 포인트는 호불호 없는 닭강정 메뉴를 구축했다는 점이다. 인생닭강정은 호불호 없는 닭강정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오랜 연구를 거듭했으며, 그 결과 유행타지 않는 맛과 트랜디함을 갖춘 7가지 맛을 개발 완료했다. 이는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모두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폭넓은 가격대를 구축해 가성비까지 갖춘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 인생닭강정은 닭강정에 사용되는 닭정육으로 부드러운 닭다리살만을 사용해 식어도 맛있다는 장점도 보유해 조선일보 주관 ‘한국고객만족도 1위’, 스포츠 서울 주관 ‘고객감동 혁신기업 대상’, 동아일보 주관 ‘한국브랜드만족지수 1위를 연달아 수상해 2020 고객만족지수 3관왕이라는 결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네 번째 강점 포인트는 치킨집창업비용 부담을 줄인 뜨는 프랜차이즈라는 점이다. 인생닭강정은 가맹점과의 상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브랜드로, 4무(無) 정책을 마련해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부담으로 여기는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 교육비를 면제했다. 이에 초기 치킨창업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가맹주가 원할 시 인테리어를 자율적으로 시공할 수 있어 천만 원대에 신규 창업이 가능하다. 업종전환 시에는 기존에 사용했던 집기류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여자소자본창업자, 남자소자본창업자의 관심이 뜨겁다. 

 

업체 관계자는 “인생닭강정은 3평 규모의 테이크아웃 매장에서 8천만 원대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소자본창업 브랜드임에도 안정적인 매출이 이어가고 있으며, 초기 부담이 적다는 강점도 보유해 성공의 정석 ‘꾼’에 소개되는 등 업계와 창업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그 결과 11개월 만에 120호점 오픈이라는 결과를 이룰 수 있었으며, 현재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각종 노력을 이어가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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