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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혼다코리아> |
혼다코리아가 고객 참여형 브랜드 행사 ‘혼다데이’를 통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4월 25일 전라북도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열린 ‘혼다데이 [베이스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혼다데이’는 혼다코리아가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대표 고객 이벤트로, 브랜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22년 경기도 양평을 시작으로 춘천, 경주, 상주, 용인 등 전국 각지에서 이어져 왔다.
이번 행사는 ‘베이스캠프’를 콘셉트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고객들이 하나의 거점에 모인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현장에는 ‘셀프 캠핑존’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휴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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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혼다코리아> |
프로그램도 한층 다양해졌다. 이벤트 참여 시 스탬프를 모아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랠리’ 방식이 도입돼 참여 재미를 높였다. 모터사이클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GB350 시리즈와 CBR650R, CB650R E-클러치 모델 등 총 11개 기종 시승이 운영됐다.
또한, 2026년형 슈퍼커브를 포함한 최신 모터사이클 전시와 함께 안전 주행 교육, 미니 짐카나 이벤트 등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이외에도 ‘트렁크 테트리스’, ‘라이언 물컵 구하기’, 사각지대 체험 등 자동차 관련 참여형 프로그램과 ‘혼다 아케이드’ 미니게임, 브랜드 굿즈 체험존 등이 운영됐다. 행사장 내 ‘더 고(the go)’ 카페존과 다양한 스폰서 부스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약 1,800명의 고객이 참여했으며, 2022년 이후 ‘혼다데이’ 누적 참가자는 1만 명을 넘어섰다. 혼다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는 브랜드 경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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