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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미쉐린코리아> |
미쉐린코리아가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 활동을 펼치며 지속가능 경영 실천에 나섰다.
미쉐린코리아는 지난 23일 서울 강남자원회수시설과 탄천 일대에서 ‘프리저브 포 제로(Preserve for ZERO)’ 캠페인의 일환으로 환경 보호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약 7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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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미쉐린코리아> |
참가자들은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과 함께 탄천 일대에서 EM 흙공 만들기 및 투척 활동을 진행했다. EM(유용 미생물)을 활용한 흙공은 하천 바닥에 쌓인 오염 물질을 분해하고 수질 정화를 돕는 친환경 방식으로, 하천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활동은 미쉐린코리아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환경 캠페인의 연장선이다. 회사는 지난 2년간 여의도와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이어왔으며, 올해는 자원 순환과 수질 개선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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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미쉐린코리아> |
미쉐린코리아 미셸 주 대표는 “환경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매일 실천해야 할 책임”이라며 “작은 행동이 모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쉐린은 2050년까지 타이어 소재를 100% 재생 가능 또는 재활용 자원으로 전환하고, 전 사업 영역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미쉐린코리아 역시 ‘ZERO 캠페인’을 중심으로 환경 보호, 생물다양성, 탄소 저감, 교통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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