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서초에 9층 규모 전시장 오픈… 강남권 공략 본격화

업계소식 / 조채완 기자 / 2026-04-29 10: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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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코리아가 서울 서초구에 대형 전시장을 새롭게 열고 프리미엄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선다.

 

아우디 코리아는 29일 공식 딜러사 KCC오토리움이 운영하는 ‘아우디 서초 전시장’을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서초·강남 핵심 상권에 위치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고객층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우디 서초 전시장은 지하 3층부터 지상 6층까지 총 9개 층 규모로 조성된 대형 전시장이다. 전시 공간과 상담 공간을 유기적으로 배치해 쾌적한 환경과 효율적인 고객 동선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반포대로 대로변에 위치해 강남, 서초, 반포 등 주요 지역은 물론 경기 남부권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나며,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과 2호선 서초역 인근에 자리해 대중교통 이용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다.

 

전시장 내부에는 최근 출시된 프리미엄 세단 ‘더 뉴 아우디 A6’ 전용 공간이 마련됐다. 방문 고객들은 해당 공간을 통해 아우디의 최신 기술력과 디자인을 보다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한 고객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전시장 방문 후 상담을 진행한 고객과 4월 및 5월 중 차량을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우디 브랜딩 굿즈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편 아우디 서초 전시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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