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좀 기반 화장품 브랜드 바이오드론(BIODRONE)이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K-Beauty Expo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400여 개 기업이 함께해 차세대 K-뷰티 혁신을 선보인다.
바이오드론은 엑소좀 연구기업 엠디뮨의 독자 포뮬러 Active DRX™를 핵심으로, ▲시그니처 글로우 앰플(피부 윤기 26.89% 개선) ▲시그니처 인텐시브 크림(보습 110.02% 개선) ▲시그니처 스킨 프로텍터(팔자 리프팅 28.66% 개선) ▲시그니처 브라이트닝 바디 세럼(피부결 21.66% 개선) 등 4종을 선보인다.
글로우 앰플·인텐시브 크림·바디 세럼은 주름·미백 기능성 인증을 획득했으며, 전 제품은 ▲비건 소사이어티 인증 ▲CGMP 생산 ▲수분리 라벨 ▲점자 인쇄 등 ESG 가치를 적용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룰렛 이벤트를 통한 본품 증정과 참여형 선물 증정, 그리고 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이 준비되어 있어, 브랜드 혁신성과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바이오드론은 단순히 새로운 성분이 아닌, 임상 수치로 검증된 피부 개선 효과를 제시하는 혁신 화장품”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브랜드 기술력과 철학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엠디뮨은 2015년 설립된 엑소좀 전문 바이오기업으로,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한 약물 전달 플랫폼을 개발해 왔다. 독자적인 엑소좀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항암제·신경질환 치료제 등 다양한 분야로 연구를 확장하고 있으며, 화장품 브랜드 ‘바이오드론’을 통해 바이오 기술과 뷰티 산업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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