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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X <출처=지커> |
지커(Zeekr) 공식 딜러사 아이언EV가 오는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에서 전기 SUV ‘지커 7X’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부산을 대표하는 상권인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지커 브랜드와 지커 7X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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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X <출처=지커> |
행사 기간 동안 지커 7X의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스타게이트, 오토 도어 등 주요 편의사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1대1 상담을 통해 차량의 주요 특징과 트림별 사양, 구매 및 출고 관련 정보도 안내받을 수 있다.
아이언EV는 최근 영남권을 중심으로 브랜드 네트워크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6월 부산에 ‘지커 해운대 센터+’를 개관한 데 이어 이달에는 대구 임시 전시장을 열었으며, 오는 9월에는 공식 전시장인 ‘지커 대구 스페이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부산에서는 ‘지커 해운대 서비스센터’ 개소를 준비 중이고, 연내 대구와 제주에도 서비스센터를 추가 개설해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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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X <출처=지커> |
아이언EV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영남권을 대표하는 핵심 상권 중 하나”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현장에서 지커 7X의 차별화된 상품성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커 7X는 프로(Pro), 맥스(Max), 울트라(Ultra) 등 3개 트림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사전예약 개시 한 달 만에 누적 예약 1,000대를 돌파하는 등 국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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