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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폴스타> |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주한스웨덴대사관이 주최한 ‘2026 스웨덴 데이(Sweden Day)’에 참가해 스웨덴 브랜드로서의 정체성과 혁신적인 디자인 철학을 선보였다.
폴스타는 지난 4일 서울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2026 스웨덴 데이 행사에 참여해 북유럽 디자인과 지속가능성, 혁신 가치를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
스웨덴 데이는 주한스웨덴대사관이 매년 6월 6일 스웨덴 건국기념일을 기념해 개최하는 공식 행사다. 외교관과 스웨덴 주요 기업 관계자, 산업계 인사들이 참석해 스웨덴의 혁신과 지속가능성, 문화적 가치를 소개하는 대표 연례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메이드 인 스웨덴(Made with Sweden)’을 주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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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폴스타> |
폴스타는 ‘팀 스웨덴(Team Sweden)’의 일원으로 지난 202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5년 연속 행사에 참가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폴스타 4의 대표 기술인 ‘디지털 리어뷰 미러(Digital Rear View Mirror)’ 콘셉트를 활용한 포토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즉시 출력해 제공하며 폴스타의 디자인과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폴스타 4에 적용된 디지털 리어뷰 미러는 후면 유리를 제거한 대신 고해상도 카메라와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후방 시야를 확보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보다 넓은 후방 시야와 함께 2열 탑승객의 개방감 및 실내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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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폴스타> |
또한 폴스타 4는 싱글모터 기준 최대 511㎞의 주행거리와 듀얼모터 기준 최고출력 544마력,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8초 만에 도달하는 성능을 갖추며 브랜드 성장의 핵심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폴스타코리아 함종성 대표는 “폴스타는 팀 스웨덴의 일원으로 혁신성과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전기차 경험을 제공해 온 전기차 전문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스웨덴에 뿌리를 둔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의 차별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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