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에서 음식점, 카페 등을 검색해 다수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곳만 방문하고자 하는 MZ세대와 미식가가 증가함에 따라 조회수 높은 영상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 고기집 창업 프랜차이즈 ‘고반식당’의 리뷰 영상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만을 돌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깔끔한 고기집 인테리어와 남다른 맛을 갖춘 고기집 창업 브랜드 고반식당은 유명 유튜버를 비롯해 셀럽도 극찬하는 인생 고깃집으로 입소문으로만 인스타그램 후기 2만 4천 개, 블로그 후기 1만 5천 개를 기록했다. 특히, K STAR ‘식신로드’ 이상민이 “여기가 고기 BEST”라 극찬하는 등 코로나 시기에도 웨이팅을 기록하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 외에도 중앙일보에서 주최한 ‘고객이 사랑하는 브랜드대상’에서 2021년 외식 프렌차이즈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한국경제신문 주최 2019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 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해 대세 고기집 창업 프랜차이즈임을 입증했다.
이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은 고깃집 창업의 중요 포인트인 ‘메뉴 경쟁력’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고깃집 프랜차이즈 고반식당은 세계 최초로 특허출원한 ‘돈치맛살’이란 메뉴를 선보인다. 이는 오직 고반식당에서만 맛볼 수 있는 항정 부위로, 고반만의 노하우가 담긴 2주 숙성 시스템을 거쳐 가장 맛있을 때, 가장 맛있게 그릴링해 제공한다.
여기에 7가지 반찬과 8가지 소스의 프리미엄 식재료를 제공하는 삼겹살집 창업 브랜드 고반식당은 전부 국산 재료에 직영점과 가맹점 모두 100% 국내산 김치만을 사용, 소금은 신안 천일염을 매장에서 직접 구워 만든다. 또한, 경남 지리산 산청 시골 농가에서 직접 담근 무공해 촌된장을 사용해 ‘촌된장술밥’을 선보이고 있으며, 명장이 만든 저염, 무색소 명품 명란을 사용해 ‘명란밥’을 손님에게 제공한다.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을 존중하고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하는 기본찬 세팅은 높은 소비자 만족도로 이어지고 있다.
고기집 체인점 고반식당은 고반만의 노하우가 담긴 간편한 패키징 시스템을 갖춰 육부장이나 전문 주방장과 같은 전문 인력 없이 초보자도 간편하게 운영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는 물론이고 가맹주 만족도도 높다. 완벽한 운영 시스템 덕분에 하루 1시간이면 오픈 준비가 완료되며 짧은 시간으로 고매출을 기록하고 있어 고반식당 본사 직원들이 먼저 반해 퇴사하고 창업할 정도의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코로나 상황에도 폐점율 0%를 기록하고 있으며, 타 프랜차이즈 대비 다수 매장이 장기 운영을 이어가고 있는 고반식당은 고기집프랜차이즈 창업 시 월 선착순 단 3명에게만 상권 선점기회와 함께 2천만 원 상당의 고깃집창업비용을 지원해 1억 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고기집 창업준비 과정에서 ‘무료 점포 개발 지원’, ‘1:1 밀착케어 무상 지원’ 등의 ‘상권 분석 지원’과 ‘초기 온라인 마케팅 지원’, ‘자체 Q.S.C 시스템 도입’을 통한 철저한 ‘매장 관리’를 진행해 고기집 창업비용 부담 적은 삼겹살 체인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고기 체인점 고반식당은 코로나19로 인해 요식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는 브랜드 경쟁력을 발휘했으며, 남다른 고깃집 인테리어와 돈치맛살이라는 특허받은 메뉴를 기반으로 월 평균 매출 6천2백만 원대(21년 3월 기준)를 기록했다.”라며 “이에 코로나에도 강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고기 창업이 처음인 초보자도 부담 없는 투자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 고기 프랜차이즈를 준비하는 다수의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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