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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한양행 |
유한양행 주가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
21일 오후 2시 40분 기준 유한양행 주가는 전날보다 0.34% 오른 5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상한가는 76,900원이다.
지난 19일 유한양행은 휴이노와 메모패치(MEMO PatchTM)의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휴이노 2대 주주인 유한양행은 계약을 통해 두 회사 간 협력 관계가 공고해졌다고 밝혔다.
의료기기 사업 다각화를 비롯해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에 입지를 다진다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메모패치는 심전도 모니터링 AI 솔루션이다. 최대 14일까지 측정한 심전도 데이터를 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해 의료진의 조기 진단에 도움을 준다.
두 회사는 다음 달 메모패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드라이브 / 조혜승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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