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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개발이 한창인 시화 MTV는 친환경 벤처업종 및 물류, 유통, 주거 등 복합도시로 개발되며 약 7만여 명의 고용효과와 약 9조 원의 경제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미 안산에는 1,267만 평에 약 27만여 명의 고용 인원이 상주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반월특수지역이 조성돼 있어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거대 산업단지를 배후지역으로 개발되는 반달섬은 관광, 레저, 상업, 주거 등 약 54,000평 규모로 완료 시 최고의 프리미엄을 지닌 동북아시아 최대의 해양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반달섬 C3-2~4BL에 위치한 아티스큐브는 1차와 동일하게 오피스텔, 생활형 숙박시설, 상가 등 총 1,062실을 2차 분양 중이다.
아티스큐브는 현재 365일 파노라마 오션뷰와 하이엔드급 오션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희소성을 갖추고 있는 오피스텔이다.
분양 관계자는 “반달섬 아티스큐브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통여건 또한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며 “제2외곽순환도로(연장예정), 제2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지하철 4호선, 소사~원시선, 수인선 등 신설 및 연계로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시화 반달섬 아티스큐브는 현재 안산 홍보관, 수원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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