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씨드, 태진아와 '관절업 옵티 MSM 2000' 캠페인 전개

생활경제 / 조창현 기자 / 2026-06-26 08: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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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씨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헬씨드는 가수 태진아를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헬씨드 관절업 옵티 MSM 2000'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중장년층을 비롯해 관절과 연골 건강 관리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에게 제품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헬씨드 관절업 옵티 MSM 2000'은 관절 및 연골 건강과 뼈 건강을 함께 고려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제품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기능성 원료인 MSM(Methylsulfonylmethane) 2,000mg과 비타민D 800IU가 함유됐다. 회사는 원료로 순도 99.9%의 옵티MSM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MSM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다. 비타민D는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등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영양소다.

 

이 제품은 6종의 부원료를 함유했으며, 밀폐용기를 적용했다. 하루 3정을 섭취하도록 설계됐다.

 

헬씨드 관계자는 "태진아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품 정보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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