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고기집 창업아이템 ‘다불러소갈비’, 높은 수익률 달성하며 경쟁력 입증

생활문화 / 정승찬 기자 / 2021-05-04 13: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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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 가격 비롯한 물가 상승이 연일 계속되면서 프랜차이즈 외식업계도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파격적인 가성비를 앞세운 와중에도 최고 39.4%에 달하는 압도적인 수익률을 자랑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는 소고기 체인점 ‘다불러소갈비’가 고기집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프랜차이즈 고기집 창업아이템 다불러소갈비는 시그니처 메뉴인 한입소갈비를 1인분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면서 이른바 ‘혜자소갈비’로 불리며 소비자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로 알려졌다. SBS ‘생방송 투데이’를 비롯한 각종 SNS 페이지에 수차례 소개된 것은 물론, 포털사이트 N사 실시간 검색어에도 그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뜨거운 화제성을 가진 요즘 뜨는 체인점으로 정평이 나있다.

 

실제 코로나19로 인해 다수의 요식업 창업 브랜드가 타격을 받는 와중에도 하루 웨이팅만 50팀 이상이 발생하고, 28평 목동역점의 경우 1억 1천 3백만 원에 달하는 월매출을 달성하는 등 화제성만큼이나 핫한 매출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주목할만한 점은 이 모든 성과가 사회적거리두기 조치가 강화된 가운데 달성된 성과라는 점이다.

 

자연스레 요즘 뜨는 프랜차이즈 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 창업자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활발한 창업문의가 이어지고 있는데, 본사 측에서도 쏟아지는 관심에 호응하며 선착순 10호점까지 가맹비 200만원 즉시할인 및 최대 5천만원의 창업비용 대출 지원, 오픈기념 소갈비 100인분 무상 지원 등의 혜택을 시행하면서 고기집 창업비용의 부담을 낮춰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엇보다 다불러소갈비 외에도 20년간 다양한 고기집 프랜차이즈를 직접 운영하며 구축한 독자적인 물류 인프라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도 높은 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확보하고 있는데, 월평균 30%를 크게 웃도는 탄탄한 수익성을 기록하면서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적극 추천되고 있다.

 

탄탄한 물류 인프라 덕분에 타 소고기집 전문점과는 대조적으로 운영난이도가 매우 낮다는 점 또한 식당이나 음식점 창업 경험이 부족한 시니어 은퇴 창업자 등 남자 창업자 층을 사로잡는 포인트가 되고 있다. 육류 정형을 비롯해 대부분의 식재료가 물류공정 상에서 1차적으로 손질이 되어 배송되기 때문에 별도의 전문 주방인력이 필요하지 않아 인건비 절감에도 유리한 동시에 매장 전체의 수익성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더불어 기존의 프랜차이즈 고깃집 창업아이템과는 달리 하루 7시간 핵심 시간대 탄력운영이 가능해 상대적으로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20대, 30대 청년 창업자에게 매력적인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으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

 

한편 다불러소갈비 측 가맹사업본부 관계자는 “저가형 차돌박이나 돼지갈비 무한리필 등 기존의 트렌드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외식업 트렌드를 고안하게 되었다.”면서 “기존 매장 수익성 악화 등으로 고민하는 많은 창업주 분들께 업종전환 창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업대안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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