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래퍼3’ 이영지가 유튜브 채널 ‘영지발굴단’을 통해 에이블리 셀러로 거듭났다.
24일 영지발굴단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영지는 에이블리 팀원을 직접 만나 타로점을 봐주고 그에 맞는 행운 아이템을 제공해주는 점술사 컨셉의 ‘신년만두마켓’을 오픈했다.

이영지는 “점을 봤으면 복채를 내라”며 재미를 주었고, 마켓 오픈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게스트로 참석한 가수 이하이 또한 “달의 신이 계시를 내린다”며 능청스러움을 보였다.
영지가 추천한 실제 아이템들은 현재 에이블리 앱 신년만두마켓에서 정가의 50% 수준으로 파격적인 가격에 한정판매되고 있다.
또한 에이블리는 “영지에게 직접 타로점을 받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재미로 보는 영지의 점괘쿠폰'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블리는 2018년 03월 런칭 후 3년 만에 누적 거래액 4,000억원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여성 패션 플랫폼 서비스다. 입점 셀러들의 개성과 스타일이 반영된 다양한 아이템을 개인화된 로직으로 추천해주며 차세대 이커머스를 이끌어갈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지의 신년만두마켓 이벤트는 에이블리 앱에서 1월 3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