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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국보 |
국보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11시 7분 국보 주식은 전날 대비 5.65% 오른 1,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년 만에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의 연차 총회(다보스 포럼)에서 뵈르게 브렌데 WEF 이사장은 "많은 기업인이 민간 부문이 우크라이나를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볼 것"이라면서 우크라이나 재건을 위한 '마셜플랜'을 촉구한 것이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마셜플랜은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미국이 유럽 재건을 위해 수십억 달러를 투입했던 원조 계획이다.
한편, 국보는 2019년 우크라이나의 국가재정혁신기구 국영금융공사(SFII), 투자그룹 소크랏과 조인트벤처(JV)인 카리스우크라이나를 설립하고 현지의 전기차 충전소 800여곳 보급, 충전기 6800대 설치와 우크라이나 현지의 도로 현대화 사업과 본업인 PVC 가드레일 공장 설립도 논의한 바 있다.
더드라이브 / 김재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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