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신화콘텍 |
12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신화콘텍 주가는 전일 대비 29.79% 오른 5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 시간 거래량은 6,370,492주로 전일 대비 500%를 돌파했다.
이런 상승세는 애플이 내년 출시할 아이폰15에 라이트닝 포트 대신 USB-C 충전방식을 탑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USB C-타입(USB3.1)을 개발한 신화콘텍은 2002년 설립했다.
더드라이브 / 조성영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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