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독일 자동차 운전자 협회가 주관하는 ‘TCR 시리즈 독일 대회’에 2022년 시즌부터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TCR 독일 대회가 시작한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타이어를 독점 공급했다. TCR 독일 대회는 다시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한국타이어의 초고성능 브랜드 ‘벤투스’의 레이싱 타이어를 선택했다.
TCR은 2018년부터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WTCC)과 통합하며 만든 세계대회 ‘WTCR’이 세계 3대 모터스포츠로 올라서며 영향력이 더욱 강력해졌다.
앞서 한국타이어는 올해 시즌부터 TCR 유럽, TCR 동유럽, TCR 스페인, TCR 이베리코 로컬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했다. 특히 TCR 스페인 대회는 올해 처음 개최되면서 한국타이어의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를 장착했다.
황선표 기자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