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타운하우스 ‘테라로사 카운티’, 분양율 70% 달성

생활경제 / 전하람 기자 / 2022-02-17 17: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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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타운하우스(전원주택) ‘테라로사 카운티의 분양율이 현재 70%를 넘어섰다.

이 타운하우스는 총 43필지의 단독주택 부지 한정 분양 중이다. 넓은 수납 공간을 제공하며, 거실에 스킵플로어 구조를 적용해 공간을 분리했다. 현관에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 가벽을 설치한다. 메탈 느낌의 주방은 고급스럽고 대형 주방창을 설치해 개방감을 더했다. 안방에는 넓은 부부욕실(중정을 활용한 외부 욕조)이 마련되며, 답답하지 않은 넓은 구조의 화장실도 조성된다.

이 단지는 전문설계업체와의 연계가 가능하고 전기, 상하수도와 도시가스 등 신규 주택 건축 시 요구되는 각종 인프라도 완비했다.

주변 인프라도 풍부하다. 먼저, 고양타운하우스(전원주택) 테라로사 카운티 주변 지역은 우암산과 장령산, 개명산 등 다양한 산림이 자리한 공기청정 지역으로, 입주 시 쾌적한 생활이 기대된다. 올림픽CC, 서서울CC 골프장이 근거리에 위치해 여가를 누리기도 좋다. 벽제동 주거중심지역이 인접해 상업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학교시설도 다양하게 들어서 있어 학부모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는 목암초등학교와 목암중학교가 있고, 버스로 10분 거리에 고양일고가 있다. 인근에는 중부대학교 고양캠퍼스가 있어 교육과 IT, 문화콘텐츠 및 공연 서비스 산업 발달과 지역 활동 거점화가 기대된다.

지역 내 우수한 의료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국립암센터, 일산병원, 동국대병원, 명지병원 등 6개의 대형 종합병원이 자리해 의료 인프라 이용이 수월하다.

단지 주변으로 광역 교통망도 다양하다. 인근 39번 국도를 통해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 빠르게 연결돼 차량을 통해 고양시청(화정역)과 경기도청 북부청사 등 경기 서북부 주요 지역에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대중교통망도 훌륭하다. 지하철 3호선이 지나는 삼송역이 약 15분 거리이며, GTX-A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연신내역도 3정거장 거리에 들어서 있다.

교통망은 더욱 좋아진다. 수도권 서북부 핵심 교통망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서울~문산고속도로’가 지난해 11월 완공된데 이어 2023년에는 GTX-A 노선도 개통될 예정이다.

경기 서북부 일대에 예정된 각종 호재를 누릴 수 있는 노른자위 입지에 고양타운하우스(전원주택) 테라로사 카운티가 자리한 것도 장점이다. 고양시는 2014년 인구 100만 대도시로 진입한 후 8년 만에 지난해 특례시에 지정됐다. 중앙정부 및 도 사무의 이양을 기반으로 자치권한이 광역시급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와의 직접 교섭도 가능해져 정부의 공모사업과 대규모 재정투자사업 유치가 더욱 유리해졌다. 인프라 확충과 지역자치 활성화가 전망된다.

사업이 완료 단계에 접어든 파주 운정신도시와 제3기 신도시로 지정된 창릉신도시를 비롯해 비롯해 고양 삼송, 원흥, 향동, 지축지구, 서울 은평 뉴타운 등 신규택지지구 및 재개발지구 개발이 다양하게 예정된 것도 주목해야 한다. 또한, 벽제~창릉으로 연결되는 ‘서북부 주거벨트’와의 시너지 효과 창출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한편, 고양타운하우스(전원주택) 테라로사 카운티는 (주)혜윰디앤씨(대표 강창완)가 책임분양을 맡아 신뢰를 더하며, 분양홍보관은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다. 방문은 사전 예약제로 계약자에 한해서 선착순 현대 캐스퍼 증정 이벤트를 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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