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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볼보트럭코리아> |
볼보트럭코리아가 22년째 이어온 고객 대상 차량 점검 프로그램을 올해도 전국에서 진행한다. 9일 볼보트럭은 ‘볼보트럭 서비스캠프 & 안전 캠페인’을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9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04년 시작된 서비스캠프는 볼보트럭코리아가 고객을 직접 찾아가 차량을 점검하고 안전 운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경기 평택항을 시작으로 충남 서산, 전남 광양, 충북 제천, 경북 칠곡, 경기 광주, 경남 창원, 인천, 경남 양산을 차례로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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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볼보트럭코리아> |
현장에서는 트랙터와 카고, 덤프 등 차종별 차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을 마친 고객에게는 엔진오일 4리터 또는 요소수 가운데 하나를 제공하며, 덤프 차량에는 히바(HYVA) 필터를 추가로 지원한다. 워셔액 보충 등 기본적인 정비 지원도 현장에서 이뤄진다.
또한, 올해 서비스캠프에는 미쉐린타이어와 한국타이어, HSK, 롯데정밀화학, 한국쉘석유 등 파트너사도 참여한다. 이에 따라 기본 차량 점검뿐 아니라 타이어 상태와 덤프 적재함 유압 시스템 등 주행 안전과 관련된 항목까지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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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볼보트럭코리아> |
볼보트럭코리아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지난 한 달간 볼보트럭과 함께한 경험과 추억을 공유하는 고객 스토리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100명 이상의 고객이 참여했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올해, 22년간 한결같이 이어온 서비스캠프로 고객의 안전을 지원하는 동시에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신 고객들의 이야기를 되돌아보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볼보트럭코리아는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비스캠프 및 안전 캠페인의 세부 일정과 장소는 볼보트럭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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