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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혼다> |
혼다코리아가 지난달에 이어 9월에도 자동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신한금융 제휴 60개월 무이자 할부를 비롯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혼다코리아는 9월 자동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연장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주요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 혜택과 현금성 할인, 차량 유지 비용 절감 혜택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신한금융 제휴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은 어코드 하이브리드, CR-V 하이브리드 2WD, 파일럿 블랙 에디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할부 기간은 36개월부터 최대 60개월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모델별 선수율은 다르게 적용된다.
60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경우 월 납입금은 어코드 하이브리드 약 36만 원, CR-V 하이브리드 2WD 약 42만 원, 파일럿 블랙 에디션 약 65만 원 수준이다.
일시불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차량 구입 비용을 삼성카드로 일시불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6%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혼다 자동차 전 차종 구매 고객에게 6년·6만km 엔진오일 쿠폰을 제공하며, 기존 혼다 차량 보유 고객 등이 차량을 재구매할 경우 20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적용한다.
이 밖에도 차종별 전용 액세서리 무상 제공 혜택이 마련됐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와 CR-V 하이브리드 2WD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액세서리를 한정 수량으로 무상 제공하고 장착까지 지원한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게는 소비자가 56만 원 상당의 스텝 가니쉬를 제공한다. CR-V 하이브리드 2WD 구매 고객에게는 87만 원 상당의 스텝 가니쉬와 크로스 바를, 파일럿 블랙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는 215만 원 상당의 스텝 가니쉬와 크로스 바를 각각 무상으로 증정한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금융 혜택과 차량 유지비 절감, 액세서리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해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춘다는 방침이다.
혼다 자동차 전 차종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프로모션의 세부 조건과 모델별 혜택은 혼다 자동차 온라인 플랫폼 또는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의 큐레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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