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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현대에버다임 |
현대에버다임의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주가도 상승세다.
29일 오후 2시 23분 기준 현대에버다임의 거래량은 13,478,518주로 전일 거래량 5,768,591주를 넘어섰다.
이에 힘입어 주가는 전일 대비 10.31% 상승한 7,170원에 거래 중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전후 재건 및 복구에 한국 정부와 기업의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혀 매수세가 형성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7일 외교부는 우크라이나 측 요청으로 율리아 스비리덴코 제1부총리 겸 경제부 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양국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대에버다임은 현대백화점 그룹의 계열사로 콘크리트 펌프카, 타워크레인, 발전기, 소방차, 천공기, 어태치먼트, 락툴, 군 특장차 등을 통해 건설, 토목, 자원, 재난, 국방 등 종합사업분야에 대응 가능한 중장비 전문 업체로 알려져 있다.
더드라이브 / 이종원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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