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오랫동안 신규분양 시장에서 소외 받았던 인천 원도심은 올해 들어 가파른 집값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인천 남동구가 4.41%로 가장 높은 가격상승률을 기록했고 중구(4.07%)와 미추홀구(4.38%)가 그 뒤를 이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같은 기간 송도국제도시가 포함된 연수구는 3.05%, 검단신도시가 포함된 서구는 3.73% 오르는데 그쳤다.
신도심을 뛰어넘은 인천 원도심의 인기 배경에는 ‘도시재생 정비사업’이 있다.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으로 새 아파트가 공급되고, 교통망도 개선되어 실 수요층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 원도심(미추홀구, 중구, 동구)에는 현재 총 38개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원도심의 중심인 미추홀구에는 총 20여 개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며, 현재 확정된 규모만 총 2만 1,000여 가구에 달해 노후 되었던 원도심이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다. GTX뿐만 아니라 인천 1호선은 2024년에 검단까지 연장 개통이 예정되어 있으며, 인천 2호선은 일산까지 연장될 전망이다.
이처럼 대형 개발호재를 안고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가 345세대의 아파트 분양에 이어 320호실의 아파텔 공급에 나서 화제다. 아파텔은 오피스텔과 아파트의 합성어로 주거형 오피스텔을 뜻하는데, 주변 아파트보다는 저렴한 시세로 아파트와 동일한 컨디션의 생활을 누릴 수 있어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신혼부부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는 인천의 중심을 연결하는 1호선 주안역과 인천 2호선 시민공원역이 모두 인접해 있으며, 서울까지도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시민공원역에서 2정거장 거리에 있는 인천시청역에 GTX-B 노선이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트리플 역세권의 가치를 누릴 전망이어서 미래가치 또한 크다. 여기에 제2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우수해 서울 및 수도권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안전한 교육 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도화초, 석암초, 인천고 등 여러 학교가 단지 반경 1㎞ 반경 내에 자리하고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547-1번지에 위치해 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