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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KGM> |
KG모빌리티(KGM)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 차량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KGM은 오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군포 및 대전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한 전국 58개 서비스센터에서 ‘추석 맞이 특별 차량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23일은 센터별로 운영시간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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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KGM> |
이번 서비스는 KGM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하며 대형 상용차는 제외된다. 명절 기간 장거리 운행에 대비해 타이어 공기압, 엔진룸 오일 누유, 브레이크 패드 및 라이닝, 등화장치 등 차량의 주요 항목을 사전 점검한다.
전기차 고객을 위한 별도 점검도 마련했다. 기본 점검과 함께 고전압 배터리와 히터 캐빈 냉각수 등을 확인해 전기차의 안전한 운행을 지원한다.
고객별 맞춤 점검을 통해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오일, 부동액 등 주요 소모품의 교환 주기도 확인한다. 차량 점검을 받은 고객에게는 오일류와 워셔액을 보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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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KGM> |
KGM은 차량 운행 중 고장이나 교통사고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한 긴급 출동반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가까운 정비소를 통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KGM은 여름 휴가철과 동절기 차량 점검을 비롯해 수해 차량 점검, 전기차 안전 점검 캠페인 등 계절과 상황에 맞춘 특별 점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추석 맞이 특별 차량 점검 서비스의 자세한 내용은 KGM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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