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뉴 렉스턴', 출시 2주만에 3천대 이상 판매 흥행

판매실적 / 윤지현 기자 / 2022-01-21 13: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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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지난 4일 새롭게 출시한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출시 2주만에 누적 계약 3천대를 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익스페디션' 트림이 계약물량 중 26%를 차지하고 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뉴 렉스턴 스포츠&칸 익스페디션 모델은 내외관 스타일링 업그레이드와 고급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 등을 기본 적용한 스페셜 모델로 ▲프런트 넛지바 ▲후드 패션 가니쉬와 ▲리어범퍼 SUS 몰딩 ▲빌트인 공기청정기 ▲플로팅 무드 스피커 ▲리어 스텝 ▲언더 커버 ▲LEE 도어 스커프&스팟 램프 ▲익스테리어 패키지 ▲전용 엠블럼 ▲3D 매쉬 매트 등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중앙차선유지보조(CLKA) ▲차선유지보조(LKA) ▲후측방 충돌보조(BSA) ▲후측방 접근충돌방지보조(RCTA)  16가지의 첨단 주행안전 보조시스템(ADAS)을 기본 적용하여 안전성을 극대화하였으며, LD시스템 ▲다이내믹 서스펜션 ▲최고급 나파 가죽시트 ▲20인치 블랙 휠 등을 기본적용 상품성을 높였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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