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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산텔레콤 |
4일 12시 48분 기산텔레콤 주가는 전일 대비 23.06% 오른 5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같은 상승세는 윤석열 정부가 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운송수단)를 육성을 국정과제로 삼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윤 정부는 2022년 조건부 자율주행(레벨3), 2025년 UAM, 2027년 완전자율주행(레벨4) 등을 상용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기산텔레콤 자회사 모피언스는 항공항행안전 무선산업 핵심 장치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개발해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UAM) 관련주로 꼽힌다.
더드라이브 / 조성영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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