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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BYD> |
BYD코리아가 경기 북부 지역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의정부에 공식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열었다.
BYD코리아는 지난 12일 경기 북부 지역 최초의 공식 서비스 거점인 BYD Auto 의정부 서비스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의정부 서비스센터는 의정부를 비롯해 양주, 동두천, 포천 등 경기 북부 지역 고객들의 정비 및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에는 총 5개의 워크베이가 구축됐으며, 하루 최대 30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증가하는 전기차 고객 수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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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BYD> |
또한 BYD 전문 기술 교육 과정을 이수한 테크니션이 상주해 일반 정비는 물론 전기차 특화 점검과 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비 과정에는 BYD 글로벌 서비스 기준이 적용돼 보다 체계적이고 일관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기차 시장에서 차량 성능뿐 아니라 사후 서비스 품질이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BYD코리아 역시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의정부 서비스센터 개소를 통해 경기 북부 고객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라며 “차량 구매 이후에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BYD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 향상과 네트워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BYD코리아는 올해 말까지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총 26개 거점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서비스센터 확장과 함께 전문 기술 인력 양성 및 교육 강화에도 힘써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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