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달콤 쌉쌀한 풍미의 벨기에산 초콜릿과 부드러운 치즈를 테마로 애프터눈티 세트를 출시했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베이커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이번 프로모션에 앞서 디저트 메뉴 선호도를 조사해 이를 바탕으로 디저트와 세이버리 메뉴를 구성해 파티셰의 전문성을 더했다고 밝혔다.

딥 인 초콜릿&치즈 애프터눈티 세트는 로비 라운지 커넥션에서 봄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번 애프터눈티 세트는 벨기에산 초코릿을 비롯한 세계적인 초콜릿 브랜드 제품을 활용했다. 더불어 다채로운 디저트에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즈 퐁듀를 함께 제공한다. 디저트 메뉴는 벨기에산 칼리바우트 초콜릿으로 속을 채운 발로나 초콜릿 슈, 크리스펄 초콜릿 마카롱, 퐁당 쇼콜라, 프랑스산 가나슈 휘낭시에, 얼그레이 초콜릿 스콘, 벨기에산 밀크 초콜릿 크림을 더한 라즈베리 초코롤, 마스카포네 치즈 무스, 머랭 치즈케이크, 치즈 타르트(9종)이다. 함께 곁들일 부라타 치즈 카프레제 샌드위치도 준비된다. 애프터눈티 세트의 풍미를 더할 시즌 음료도 포함되어 있다.(세트 당 2잔) 싱가포르의 럭셔리 티브랜드 TWG티 컬렉션 7종 또는 봄 한정 시그니처 음료 중 선택 가능하다.
딥 인 초콜릿&치즈는 2022년 5월 31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4시까지 로비 라운지 커넥션에서 주문 가능하다. 가격은 세트 당 6만 5천원이며 네이버 예약으로 사전 예약 시 5% 할인이 적용된다 (2인 기준).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김수한 베이커리 총괄 셰프는 “매일 20명 이상의 고객이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애프터눈 티 세트를 이용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주신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프로모션으로 더욱 특별한 경험과 여유있는 오후를 제안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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