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 로프트아일랜드 컨퍼런스’ 현장 (사진=로프트아일랜드) |
매니지먼트 플랫폼 주식회사 로프트아일랜드(대표이사 윤채성)가 지난 8월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힐 컨벤션에서 ‘2026 로프트아일랜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윤채성 대표를 비롯해 본사 임직원과 비즈니스PT 센터장, 트레이너, 플랫폼을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낸 주요 우수 회원 등 약 360명이 참석했다.
로프트아일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술력과 사람 중심의 매니지먼트를 결합한 향후 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소수에게 기회가 집중되던 기존 시장의 한계를 넘어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고 성과를 나눌 수 있는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방향성을 밝혔다.
현장에서는 로프트아일랜드가 자체 개발한 AI 콘텐츠 마케팅 솔루션 ‘뷰트랩(Viewtrap)’과 ‘비즈니스PT’의 주요 성과 및 서비스 발전 방향도 공개됐다.
행사에서는 비즈니스PT 센터장과 트레이너들의 노고를 기리는 공로패 수여와 우수 직원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비즈니스PT를 통해 비즈니스 성과를 낸 최우수 회원에 대한 시상도 마련됐다.
윤채성 대표는 이날 환영사와 비전 발표를 통해 로프트아일랜드의 성장 비전과 향후 발전 방향을 밝혔다.
윤 대표는 “2023년 12월 비즈니스PT 회원 단 한 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4,500명이 넘는 회원과 많은 구성원이 함께하는 조직으로 성장했다”며 “하지만 회사의 규모보다 더 중요한 것은 회원 한 분 한 분이 자신의 사업에서 실제 변화를 만들고 목표를 현실로 만들어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 결과 뒤에는 회원과 끝까지 함께 뛰어준 트레이너와 센터장,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스템을 만들고 지원해준 임직원들이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사업을 잘하고 싶어도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실제로 성장할 수 있는 단단한 구조를 만들겠다”며 “로프트아일랜드가 수많은 이들의 가능성을 현실로 바꿔준 회사로 기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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