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 분양 중

경제 / 전하람 기자 / 2021-12-30 10: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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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 투시도, 제공: ㈜한라

 

㈜한라가 전남 광양시에 지난해 12.17 부동산 대책에서 규제를 비켜간 수혜 단지인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를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가야산 한라비발디 프리미어’는 지하 2층~지상 18층, 5개 동 총 332세대 규모로 전세대가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84㎡(전용면적 기준)형만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일부 잔여 세대에 선착순 분양 중이다. 동호 지정도 가능해 소비자가 원하는 층이나 향을 직접 고를 수 있다.

단지는 서쪽으로 가야산이 위치하고 동쪽은 수어천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청정입지를 자랑한다. 남쪽의 금호대교만 건너면 포스코 광양제철소로 직주근접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광양시청, 버스터미널 등이 있는 중마동 생활권에 가까워 마트에서 병원까지 모든 생활편의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하나로마트·전통시장 등 쇼핑은 물론 우체국·병의원·파출소 등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광양초중고·가야초등학교가 도보 7분 거리인 학세권인데다 입주민들은 단지 바로 옆 전남평생교육관의 다양한 문화체험 수업도 직접 누릴 수 있다. 인근의 가야산·수어천은 물론 광영근린공원·의암체육공원 등 쾌적하고 산책하기 좋은 힐링 주거지다.

사통팔달의 교통환경도 갖추고 있다. 단지에서 남해고속도로(순천~부산) 옥곡IC까지는 차로 5분 거리다. 남해고속도를 이용하면 전국 어디로든 편하게 갈 수 있으며, 단지 앞의 강변로를 이용하면 인근 산업단지 어디로든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직주근접 이점도 누릴 수 있다. 전 국민이 찾는 남해안의 관광 명품도시인 순천, 장흥, 여수 등으로도 쉽게 빠져나갈 수 있다.

단지에는 건강특화공간과 힐링특화공간, 교육특화공간이 각각 배치돼 코로나 이후 높아진 주거 서비스 수요에 맞춤형으로 대응하고 있다.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해 만들어진 건강특화공간(Healthy Garden)에는 650㎡ 규모의 편백나무 삼림욕장인 ‘숨쉬는 숲’과 배드민턴 코트와 휴게 쉼터가 결합된 ‘생기 가든’이 조성된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 발생량이 가장 많은 나무로서 단지 내에서 울창한 숲속 삼림욕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심신의 안정과 입주민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힐링특화공간(Healing Garden)에는 500㎡ 규모의 소나무 숲과 잔디 마당이 어우러진 교육특화공간(EDU-Garden)에는 아이들의 교육+건강+안전을 우선으로 공간별 테마를 부여한 어린이놀이터인 ‘테마놀이시설’이 2곳 조성된다

한편, 견본주택은 전남 광양시에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 사이버모델하우스를 통해서도 관람이 가능하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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