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연산동 일대에 조성된 ‘시청역 동원시티비스타’의 아파트청약이 9월 7일 최고 경쟁률 93:1, 평균 경쟁률 35:1로 1순위 해당지역이 마감되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시청역 동원시티비스타는 지난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가구를 모집했다. 이에 총 328건의 특별공급 청약접수가 이루어졌고, 평균 10.9: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1순위 해당지역에서도 66가구 모집에 총 2,331건의 청약접수가 이루어졌고 평균 35.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시청역 동원시티비스타는 초역세권 교통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부산지하철 1호선 시청역까지 도보 3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으며 1호선, 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 동해남부선 거제해맞이역 등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배후수요로 연제초등학교, 연제시장, 대형마트, 메디컬타운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되어 입주민들에게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더불어 주변으로 부산시청, 연제구청, 경찰청, 노동청 등 행정시설이 위치해 프리미엄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시청역 동원시티비스타의 아파트는 4베이 평면구조와 넓은 실사용 면적을 선사한다. 이를 위해 77㎡ 타입 기준 서비스 면적 41㎡으로 공급 면적 대비 109%를 달성했다. 오피스텔은 56㎡ 타입과 31㎡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31㎡ 타입은 침실과 거실 분리형 구조로 공간의 활용성을 극대화하였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부산 주요지역의 분양시장은 입지적으로 우수한 단지들을 중심으로 높은 청약 경쟁률을 형성해 1순위 해당지역 마감을 하고 있다”라며 “같은 평형대의 주변 입주아파트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와 우수한 입지여건 등으로 당 사업장 역시 주변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결과로 보인다”고 밝혔다.
부산 ‘시청역 동원시티비스타’의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9월 15일(수)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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