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클, 15일 ‘최유라쇼’서 음식물처리기 ‘프라임S’ 첫 공개

생활경제 / 조창현 기자 / 2026-08-13 16: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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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처리기 브랜드 린클이 오는 15일 오전 8시 20분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프리미엄 제품 ‘프라임S’의 첫 홈쇼핑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올해 한 차례 진행되는 특별 편성으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 과정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주방 환경을 보다 편리하게 관리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이는 ‘프라임S’에는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반영할 수 있는 ‘스마트 커스텀 타이머’ 기능이 적용됐다. 음식물 투입 시간에 맞춰 투입구 열림 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 잔반 투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냄새의 외부 노출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미생물을 활용해 24시간 내 잔반을 발효·소멸시키는 방식과 고성능 활성탄 탈취 필터를 결합했다. 음식물 쓰레기를 별도로 들고 나가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린클은 이번 홈쇼핑 방송에서 제품 기능과 함께 실제 사용 환경을 고려한 편의성을 중심으로 프라임S의 특징을 소개할 계획이다.

 

첫 홈쇼핑 공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방송 한정 특가 패키지에 쿠폰과 일시불 할인, 5% 적립 혜택이 적용되며 장기 무이자 할부 옵션도 제공된다. 관련 혜택은 해당 방송에 한해 적용될 예정이다.

 

린클 관계자는 “프라임S의 첫 런칭 방송을 위해 올해 단 한 번 진행하는 특가와 적립 혜택을 기획했다”며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프라임S를 통해 여름철 주방 가사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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