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 나무손목시계 브랜드 ‘(VOWOOD)’ 보우드가 기술보증기금 스타밸리에 선정되어 총 15억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
2022년 혁신성장유형 벤처인증과 더불어 투자가 아닌 순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만으로 유치한 자금이기에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기술보증기금이 선정하는 스타밸리는 프런티어 벤처기업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기업을 지정한다 이번 자금에는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업은행 등이 참여했다.
보우는 (VOWOOD) 대한민국 유일한 나무시계 브랜드로 천연원목이라는 새로운 자재로 기존 손목시계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브랜드이다 보우드만의 특별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천연원목이라는 친환경 소재와 수공예 제작이라는 감성을 바탕으로 MZ 세대를 중심으로 급부상중인 브랜드이다. 또한 매년 식목일 전 년도 사용한 나무 수의 10배를 심어 미래세대와 환경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보우드를 운영하는 김종유 대표는 “현재에 감동을 더하고 미래에까지 그 감동을 순환할 수 있는 브랜드이길 바라며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전달할 수 있는 선물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라고 소망과 포부를 밝혔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