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게티이미지 |
듀오에 따르면 상대가 차에 타기 전 미리 에어컨을 켜두거나 통풍시트를 작동시키는 것만으로도 보다 쾌적한 이동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시원한 음료를 준비하는 작은 배려는 기분 좋은 만남의 시작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데이트 장소 선정도 중요하다.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카페, 영화관, 전시회 등 실내 중심의 코스를 계획하면 불필요한 체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
길을 걸을 때 그늘 쪽으로 안내하거나 양산을 함께 사용하는 것 역시 상대를 배려하는 방법이다. 필요에 따라 휴대용 선풍기나 쿨링시트 등을 준비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식당 예약을 통해 긴 대기 시간을 줄이면 더위로 인한 피로감을 낮출 수 있다. 상대의 컨디션을 묻는 간단한 대화 역시 자연스럽게 배려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꼽힌다.
듀오는 여름철 데이트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보다 상대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듀오 관계자는 “상대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행동은 자연스럽게 호감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듀오는 독자적인 매칭 시스템과 신원 인증 절차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