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첫 번째 생일, 가족과 함께 기억할만한 모임장소를 찾는다면 강남 한정식 맛집 ‘진풍정’ 추천

생활문화 / 정승찬 기자 / 2019-07-18 15: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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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출산율은 2017년 통계청 기준 1.052명이다. 부부가 대체적으로 1명의 아이를 낳아 키운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는 추세이다. 그런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은 매우 중요하다.

 

최근에는 성대하게 진행하는 돌잔치보다는 가족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호한다. 또한, 그 자리에 맛있는 음식이 같이 있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어린아이와 어른들이 모이는 자리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메뉴를 고민하고 있다면 한정식을 추천한다.

 

한정식은 음식 하나하나 정성 어린 손길로 요리해 맛도 좋고 여러 색으로 어우러져 눈도 즐거워 한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특히, 산해진미가 한상 가득 차려진 음식들 중 자신의 입맛에 맞는 것으로 즐거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강남회식장소로도 유명한 ‘진풍정 강남점’은 한정식 중에 최고의 정성으로 맛을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임금이나 왕후 등 궁에서도 가장 지위가 높은 이들에게 올리는 음식을 뜻하는 진풍정(進豊呈)을 따서 이름을 붙였다. 남녀노소가 음식을 즐길 수 있기에 돌잔치를 위한 맞춤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뷔페음식에서 볼 수 없는 정성이 깃든 코스음식으로 고품격을 느낄 수 있으며 고객들이 잔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코스식 메뉴 음식을 하나하나 격식에 갖춰 서브해준다. 또한, 다양한 규모에 맞춰 단독 홀과 단독 룸을 구비해 독립공간에서 편안하게 연회를 즐길 수 있다.

 

돌잔치 행사에 가장 사랑받는 코스인 ‘진찬코스’는 3만 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메뉴다. 모둠회와 야채샐러드 등이 나오는 전채요리를 통해 입맛을 돋아주며 계절탕과 떡갈비, 생선찜 등으로 풍성한 주요리가 제공된다. 이어서 곤드레 솥밥과 된장국, 6첩찬으로 구성된 반상이 차려진다. 식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디저트에는 두텁떡과 수정과 홍시샤벳이 제공된 풍성한 한정식을 맛볼 수 있다. 이밖에도 강남일대 상견례나 칠순 또는 팔순잔치 장소로도 손색이 없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곳이기도 하다. 

 

정성 가득한 음식은 지난 2018년 11월 대한민국 요리대가로 선정된 정영자 쉐프가 직접 음식을 손질하고 요리한다. 우리 아이를 위한 특별한 첫 생일을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고 싶다면 진풍정 강남점을 방문해보면 어떨까.

 

서울 한정식 맛집 진풍정 강남점은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인 선릉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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