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스터디카페창업 브랜드 로웰클래스, 빈틈없는 무인 운영 시스템으로 주목

생활문화 / 정승찬 기자 / 2021-01-25 17: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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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 시장에서 열풍을 일으키는 ‘키오스크’는 고객이 직접 기계를 통해 주문과 결제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운영 방식으로, 인건비를 절감하고 자영업자의 운영 편의성을 높여 요즘 뜨는 창업의 진입 장벽을 낮춰준다. 하지만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 키오스크만 도입한다고 무인창업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며, 예상하지 못한 기기의 고장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이에 전문가들이 무인스터디카페나 무인카페창업을 희망한다면 편의성과 안정성을 두루 갖췄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하는 가운데, 진정한 의미의 비대면 운영을 실현하기 위해 24시간 무인 운영 시스템을 도입한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 ‘로웰클래스’가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빈틈없고 체계적인 무인 운영 시스템

요즘 뜨는 체인점 로웰클래스는 입/퇴실과 결제 등 기본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첨단 키오스크는 물론이고, 무선 제어가 가능한 CCTV와 에어컨, 365일 24시간 안전을 지켜주는 출입 통제 시스템과 24시간 보안 출동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매장 현황과 매출이 최적의 수익률을 이끌어 내고, 상주 관리자 없이도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눈에 띄는 인건비 절감 효과를 얻고 있다.

 

학습에 최적화된 환경과 차별화된 서비스

로웰클래스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예약 시스템과 멤버십 카드 발급 등의 서비스와 함께 기존 스터디카페 프랜차이즈와는 차별화된 학습 환경을 제공해 높은 재방문율을 기록하고 있다. 공기 정화 시스템과 조경을 활용한 플랜테리어는 집중력을 높여주며, 넓이 1m의 넉넉한 책상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의자, 색온도/조도 변경과 타이머 설정이 가능한 슈퍼 스마트 스탠드 등이 장시간의 학습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아울러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브랜드 로웰클래스는 독립존과 프리존, 그룹존, 카페존, 서비스존 등 학습과 휴식, 스터디 등 용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공간을 다채롭게 구성해 학생부터 취준생, 공시생, 직장인까지 다양한 고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비용 최소화를 위한 본사 지원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은 키오스크를 비롯한 무인 운영 시스템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필수로 갖춰야 하는 업종 특성상 초기 비용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이에 유망 프렌차이즈 로웰클래스는 완벽한 무인운영 시스템을 통해 연간 2천만 원 이상의 인건비를 절약할 수 있어 높은 순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주 2회 슈퍼바이저 방문으로 철저하게 매출을 관리해 스터디카페 창업비용과 운영에 대한 부담을 낮춘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요즘 뜨는 사업 로웰클래스는 초기 비용과 인건비, 가맹점주의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되,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최적의 수익률을 이룰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어 무인카페창업비용, 독서실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다.”라며 “실제 목동점에서는 연간 약 2천만 원의 인건비를 절감하고, 코로나 시국에도 매출 1,500만 원을 달성해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으로 회자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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