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MINI 차주라면 주목”… 무상점검에 수리비 최대 30% 할인 캠페인

업계소식 / 조채완 기자 / 2026-08-13 14: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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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BMW>

 

BMW 그룹 코리아가 여름철 주행과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을 앞두고 BMW와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및 수리 할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오는 8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7주간 전국 BMW·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닥터 BMW 위크(Dr. BMW Week)’와 ‘MINI 홈커밍 위크(MINI Homecoming Week)’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인 BSI(BMW Service Inclusive)와 MSI(MINI Service Inclusive)가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보증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차량을 부담 없이 관리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여름철 주행으로 차량에 쌓인 부담을 점검하고 추석 장거리 운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 <출처=BMW>

 

캠페인 기간 동안 BSI·MSI가 만료된 BMW와 MINI 전 차종은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고, 유상 수리 시에는 오일류와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점화플러그,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주요 소모성 부품과 공임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10%의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BMW와 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20%, 타이어는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다양한 증정 혜택도 마련했다. AS 서비스 결제 금액이 200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BMW 또는 MINI 플로팅 허브캡을 제공하며, BMW 7시리즈·8시리즈·X7·XM 등 럭셔리 클래스 모델 고객에게는 BMW 향수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캠페인 기간 ‘서비스케어 플러스(ServiceCare+)’에 가입하고 차량 입고 및 무상점검을 완료한 BMW 고객에게 1만 원 상당의 주유권을 제공한다. 밴티지(Vantage) 앱에 BMW 차량을 신규 등록한 고객에게는 1만 원 상당의 밴티지 코인도 지급한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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