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문화도시사업 추진을 위해
의정부시는 의정부문화재단 산하의 문화도시 의정부 문화도시추진지원단(T/F)를 문화도시지원센터로 정식 조직으로 개편 승인했다. 문화도시지원센터(이하 센터)는 문화도시사업 관련 업무를 총괄, 법정문화도시 지정(선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2019년 의정부문화재단 대표 직속으로 문화도시추진지원단TF를 두고 문화관광체육부가 주관하는 문화도시정책지원사업 공모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2년간의 노력과 변화로 서면심사, 현장평가, 최종발표회를 거쳐 결국 의정부는 2021년 ‘시민을 기억하는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시민’이라는 비전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제4차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되었다. 그 결과 2022년 1년간 예비 문화사업 추진을 하여 평가를 거쳐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의정부시와 의정부문화재단은 협의를 통해, 센터의 설립을 위한 이사회 등 행정절차를 거쳐, 원활한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을 위한 정식 조직으로 문화도시지원센터를 신설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무엇보다 의정부시가 법정 문화도시 지정과 문화도시 지속성에 대한 시의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화도시 의정부는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문화도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진화하는 거버넌스, 시민스스로, 46만의 문화실험, 경기북부 문화관문도시 재도약이라는 세 가지 추진전략으로 2022년 다양한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펼치며 올 하반기에 최종 법정문화도시 지정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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