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플라이소프트는 오는 9~10일 이틀 간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12~13일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을 실시한다.
공모 주식 수는 1,000,000주로 신주 900,000주, 구주매출 100,000주다. 희망 공모가는 16,500원에서 19,000원으로 총 공모 금액은 165억원에서 190억원이다. 1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다.
대표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 맡았다.
비플라이소프트는 지난 2021년 연결 기준 매출액 매출액 170억원,, 영업손실 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비플라이소프트는 빅데이터 기반 콘텐츠를 유통하는 기업이다. 다 년간 걸쳐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빅데이터를 구축했고 로봇 엔진 등 기술력을 토대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핵심 보유 기술은 디지털라이징, 라벨링 저작도구 '아이루트'와 공진화형 인공지능 플랫폼 '위고'다. 3000여 매체로부터 수집, 제공 받는 콘텐츠는 정제, 라벨링 등 가공을 통해 빅데이터로 구축하고 이를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분야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상품인 '위고몬'과 B2C 대상 맞춤형 뉴스 서비스 '로제우스'를 신규 사업으로 추진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더드라이브 / 조혜승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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