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창업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배달 체인점 및 샵인샵 브랜드 오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업계에서도 다양한 활로로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소규모창업 피자 체인 ‘피자쿠치나’에서도 1+1 샵인샵이 가능한 배달 프랜차이즈 ‘양호실떡볶이’ 브랜드를 론칭하며 주목받고 있다.
피자 프랜차이즈 ‘피자쿠치나’는 소스부터 토핑까지 소비자가 직접 골라 조합하는 ‘DIY피자’ 브랜드로, 49가지 토핑을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해 만들 수 있어 흥미를 자극하는 소자본배달창업 아이템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48시간 저온 숙성의 올리브 도우와 특제 저염 토마토 소스를 사용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중이다. 이에 배달 창업 및 테이크아웃 창업을 고려 중이던 이들은 물론 소자본1인창업이나 소규모창업, 소액창업을 계획하고 있던 예비 창업주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샵인샵으로 피자쿠치나와 양호실떡볶이를 함께 운영할 경우 ‘피자 주는 떡볶이’라는 콘셉트의 가성비 넘치는 장점이 있다. 고객은 저렴한 금액대로 피자와 떡볶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으며, 가맹점주는 1개 매장에서 2개의 브랜드를 운영하여 매출 상승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원하는 토핑으로 만들 수 있는 피자쿠치나의 ‘DIY피자’와 양호실떡볶이의 시그니처 메뉴이자 최근 외식업 트렌드로 인기를 얻고 있는 로제 소스를 활용한 ‘로제투움바떡볶이’를 함께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 역시 높은 편이다.
피자 프렌차이즈 피자쿠치나는 앞서 국내 최대 푸드 커뮤니티 <오늘 뭐 먹지?>에서 극찬한 브랜드로, 인기 유튜브 채널 <까니짱>과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이처럼 고객 만족을 위해 앞장선 브랜드로 인정받으며 2020 스포츠서울 선정 ‘CSIA 고객만족혁신대상’과 2021 동아일보 주관 ‘PBA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각 분야 10년 이상의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가가 모여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때문에 업종전환 창업이나 업종변경 창업 시에도 안정성 높은 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제휴를 통한 안정적 식자재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명륜당에서 후원하고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정회원사에도 가입되어 있다.
현재 피자쿠치나에서는 예비 창업주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기 위해 6월 창업 시 선착순 30호점까지 ‘7無 파격 혜택’을 지원한다.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재가맹비 ▲초도 비품비 ▲오픈지원비까지 6가지 비용을 없앴으며, ▲셀프시공도 가능하게 하여 인테리어 비용에 대한 부담도 줄였다. 그와 함께 1+1 마케팅 지원 혜택도 제공하여 광고비 300만 원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피자쿠치나 관계자는 “배달 프렌차이즈 창업이나 샵인샵에 대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피자쿠치나는 10일간의 가맹점 교육과 각종 운영 및 마케팅 노하우를 알려주는 인큐베이팅 가맹점 지원, 당사만의 통합 프랜차이징 관리시스템으로 누구나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이라며, “점심, 저녁 운영부터 배달까지 빈틈없는 3STEP 구조가 구축되어 있고 키오스크를 통한 1인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건비를 줄여 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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