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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공유오피스를 운영하는 마이파트너스가 서초동소재 양재역점이 5인까지 사용이 가능한 6평 대 풀옵션 공유사무실을 월 100만원 대 할인 가격으로 선착순 계약 한정 제공한다.
본 행사는 마이파트너스가 주기적으로 시행하는 스타트업 지원 행사의 일원으로 소규모 기업이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는 연례행사이다.
최근 마이파트너스는 여러 행사를 진행하면서 소규모 사업가들의 지원에 열을 올리고 있다. 마이파트너스 '양영석' 대표는 앞으로도 강남 지역에 추가적인 지점을 오픈하면서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가겠다는 다짐을 밝히기도 했다.
할인 행사 가격에 계약하는 기업의 경우 사무실 내부에 책상, 의자 등 기본적인 사무집기가 제공되어 별도의 구입이 필요없고 인터넷, 복합기 등이 무료로 제공되어 일반적인 사무실을 임대했을 것에 비해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센터 내부에는 회의실, 탕비실 등 공용시설이 구비되어있어 사무실 외에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회의가 필요하거나, 고객과 미팅이 있을 때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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