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릉신도시 인프라를 한 몸에, 원흥지구 ‘창릉 베네하임 5차’ 본격 분양 나선다

생활경제 / 김소희 / 2021-09-16 09: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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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규제 정책 시행 후 아파트에서 오피스텔로 관심이 몰리고 있다. 상대적으로 낮은 취득세, 여유로운 자금 융통 등과 같은 부분이 장점으로 작용하면서 좋은 입지에 자리하여 다양한 인프라를 누려볼 수 있는 만큼 신도시나 새로운 계획 지구에도 오피스텔이 앞다투어 들어서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창릉신도시의 인프라를 한 몸에 누려볼 수 있는 원흥지구 최적의 입지의 오피스텔 ‘창릉 베네하임 5차’가 본격 분양 소식을 전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창릉 베네하임 5차는 지하4층~지상24층의 규모로, 다른 단지와 함께 대규모로 조성되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매우 풍부하다. 지하 4개층, 지상4개층은 주차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총 634세대의 여유로운 주차공간도 설계되어 있고, 지상1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이 중 지상 6층부터 24층까지가 총 589실이며 73A형 568실, 74P형은 21실 공급이 이루어진다. 

 

이곳이 자리하는 원흥지구는 제3기 창릉신도시와 매우 인접해 있다. 쿠팡 물류단지와 스마트 물류단지 등의 물류 허브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신도시인 만큼 활발한 상권 형성과 배후수요가 높게 점쳐지는 곳이다. 

 

특히 원흥지구 내 상업지역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만큼 접근성이 뛰어나다. 3분 거리에 자리한 이케아, 8분 거리의 스타필드 등을 비롯하여 원흥역, 삼송역, 원당역, 화정역도 6~15분 내에 이동이 가능해 대중교통망도 풍부하다. 이외에 고양선 신설로 여의도와 서울 서부권으로의 접근도 용이하며, 간선 급행버스 BRT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GTX-A 창릉역 개설에 대한 호재까지 겹쳐 광역 교통망이 형성될 예정이며, 신분당선 연장 예정으로 서울 도심까지 20분 내외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그 밖에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편리함을 한층 더한다. 

 

단지 내에 꾸려진 다양한 인프라도 원스톱으로 누려볼 수 있다. 주민편의시설로 피트니스클럽, 빨래방, 무인택배보관함이 있으며 게스트하우스도 상시 운영 중이다. 또한 주요 역이나 쇼핑센터를 오가는 입주자 전용 셔틀버스도 2대나 있어 주거의 편의성을 한층 높인다. 

 

내부는 단층과 복층의 동시 생활이 가능하도록 기존 오피스텔의 단점을 보완해 설계됐다. 실용성과 효율성을 높인 심플한 공간으로 스마트한 평면 설계를 적용, 단층과 복층 및 단층 가변설치형에 복층까지 보다 넉넉한 공간에서 생활이 가능하다. 

 

창릉 베네하임 5차 분양 관계자는 “원흥지구는 창릉신도시 뿐만 아니라 경기 서북부 지역, 서울 은평구와 강서구 및 마포구 등과 가까워 광역 생활권을 형성하여 다양한 인프라를 누려볼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며 “풍부한 배후수요,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춘 곳인 만큼 분양 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창릉 베네하임 5차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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