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글라스가 여름에만 필요하다는 인식은 요즘과 다소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단순한 패션 아이템을 넘어 우리 눈을 보호하는 목적을 갖기 때문이다. 실제로 요즘 눈 건강을 위해서 계절에 관계없이 필요를 느끼는 이들이 많다. 시력이 나빠지는 것은 쉬워도 좋아지는 것은 어려운 만큼, 선글라스 착용으로 미리 관리를 하는 사례가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그렇지만 장시간 선글라스를 착용하다 보면,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이 약화돼 사용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렌즈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점진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이 저하된다. 특히 최근에는 사계절 내내 착용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그 교체주기도 더욱 빨라지고 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새로운 제품과 브랜드를 알아보곤 하지만, 매년 그 트렌드가 달라지고 있다. 각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념이 다르기에 안경테 스타일과 착용감, 렌즈의 색상 등이 모두 다르다. 때문에 비교해서 잘 알아보고 고를 수 있는 혜안이 중요하다.
현 추세 가운데 반세기가 넘는 전통을 가진 ‘대전 이안경원’은 신상 안경, 선글라스를 다량 입고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 곳은 다가오는 2021년 봄 S/S 시즌을 맞이해 명품 브랜드의 2021년 S/S 컬렉션 신상품들을 선보인다.
해당 안경원에서는 린드버그와 듀퐁, 폴스미스 및 구찌, 오클리 등 다양한 브랜드의 선글라스 및 안경 정품을 구입할 수 있다. 명품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해볼 수 있으며 누진다초점 안경 렌즈도 구비하고 있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한다.
특히 이안경원은 린드버그 공식 판매처로서 더욱 신뢰도가 높다. 정식 딜러샵인 만큼 정품만을 취급하고 판매한다. 만일 사용 중 문제가 발생하면 사후 서비스(A/S)를 받기에도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칼 자이스 시력검사 장비로 정확한 시력검사와 정밀한 안경 피팅이 가능하다.
대전 이안경원은 은행점과, 둔산점, 관평 테크노벨리점에 위치해 있다. 각 지점에서는 소비자가 필요한 안경, 선글라스, 콘택트렌즈 등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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