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하임산부인과(이하 연세하임)는 몽골 국립 암갈란전문 산부인과(이하 암갈란산부인과)와 산부인과 분야에 대한 상호지원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세하임과 몽골 암갈란산부인과는 △의사 및 관련 의료 전문가를 포함한 교수진 교환 △임상, 학술 및 연구 협력 △교육 협력 △공동학술대회 △국제 의료 소개 및 환자 치료 프로그램 총 다섯 가지에 대한 상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연세하임 손창환 대표원장은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대표적인 의료기관인 암갈란산부인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다양한 부분에 대한 교류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환자들을 위한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임상과 학술 연구 분야에 대해 다양하게 교류하며, 우수한 의료 기술을 양국에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세하임산부인과는 24시간 분만 산부인과로 지난 2020년 외국인 환자 진료를 위한 국제진료센터를 오픈하여 내·외국인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운영 중에 있다. 베트남, 몽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외국인의 임신, 출산을 비롯한 여성검진, 부인과 질환 진료 및 수술 등이 가능한 ONE-STOP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통역 상담원이 상주하여 원활한 의사 소통이 가능하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