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모터스, ‘지구를 위한 한걸음’ 캠페인 본격화…전기차 체험 프로그램 운영

생활경제 / 조창현 기자 / 2026-07-21 10: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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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성모터스 제공
BMW 공식 딜러 동성모터스가 친환경 마케팅 ‘지구를 위한 한걸음’ 캠페인을 선보인다.

 

‘지구를 위한 한걸음’ 캠페인은 동성모터스가 2021년 시작한 ‘지구를 위한 한걸음, BMW PHEV’ 캠페인 이후 지속해서 이어온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BMW가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하며 미래 혁신을 이룬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 시대를 여는 첫 모델 THE NEW IX3의 론칭 시점에 맞춰 의미를 더했다. BMW 순수 전기차만의 달리는 즐거움과 함께하는 일상의 행복을 담았다.

 

동성모터스는 부산·영남 지역을 대표하는 핵심 딜러사로서 지역 환경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 동성모터스 제공

 

동성모터스는 오는 9월까지 이어지는 캠페인 기간 고객들이 전기차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BMW 동성모터스 전시장을 방문해 전기차를 시승한 고객에게 친환경 리유저블백을 증정하는 내방 이벤트를 진행하고, 친환경 클래스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타 브랜드 전기차 보유 고객도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BEV 이벤트’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개최해 신규 고객 유입에 나설 방침이다.

 

BMW 동성모터스 박상우 부사장은 “전 세계적인 친환경 흐름 속에서 동성모터스도 고객들과 함께 지구를 위한 한 걸음을 나아가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회적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성모터스는 부산과 영남 지역을 대표하는 ‘BMW·MINI 공식 딜러’로,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사업부 BPS를 비롯해 모토라드, 롤스로이스 등 BMW 그룹의 전 브랜드 사업과 독일 프리미엄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Leica)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부산, 창원, 울산, 포항, 진주 지역에서 15개 전시장과 10개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며, 지역 최대 수입차 딜러사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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