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효성, 11월 맞아 문화예술 공연 후원

생활경제 / 황선표 / 2021-11-06 10:14:19
  • 카카오톡 보내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예술의 전당에서 6일 공연되는 ‘더클래스 효성과 함께하는 임선혜와 키어런 카럴, 앙상블오푸스의 그 남자, 그 여자 이야기’를 단독 후원한다고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과 함께하는 임선혜와 키어런 카럴, 앙상블오푸스의 그 남자, 그 여자 이야기’는 최고의 소프라노 임선혜와 떠오르는 테너 키어런 카럴이 함께하는 앙상블오푸스의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6일 17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잠시 미루어 두었던 문화예술 공연 관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서비스를 통한 만족도 향상을 넘어 고객들의 감성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양질의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황선표 기자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