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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두산에너빌리티 |
21일 오전 9시 40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전일 대비 0.69% 소폭 오른 2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상승은 윤석열 차기 정부가 ‘탈원전 백지화’를 예고하고 신규 에너지 정책 목적으로 수소 산업을 육성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두산중공업은 제조업 이미지 탈피를 위해 지난달 말 ‘두산에너빌리티’로 사명을 변경했다.
더드라이브 / 조성영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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