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초 글로벌 기업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이 개최한 스킨케어 어워드 ‘Skincare of the Qucik Fire Challenge’에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상한 뷰티테크 스타트업 ‘릴리커버’가 에센스 바르는 순서가 필요 없는 피부장벽강화 에센스인 ‘발란스(BalanX)’를 선보인다.
발란스는 사람들의 취향을 고려해 발림성, 사용성이 다른 3가지 베이스 타입과 피부타입에 알맞은 유수분 균형에 도움을 줄 보습오일, 그리고 피부고민에 따라 8가지 효능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2주마다 바뀌는 피부 특성을 고려해 15ml 용량으로 2주 사용 후 피부를 재측정한다.
이를 통해 나에게 맞는 정확한 화장품 사용을 안내하며, 여기에 사용되는 피부 진단기 뮬리(Muilli)는 60배율 진단 카메라와 유수분 측정 센서, 11만 건의 빅데이터를 이용한 피부타입테스트와 2만 가지 이상의 레시피를 통해 민감성피부 및 트러블화장품까지 개개인의 피부 고민에 따른 맞춤형화장품을 제공한다.
해당 기기 사용 시 릴리커버 앱과 연동하면 비대면으로도 피부 상태를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화장품의 흡수를 돕는 플라즈마 마사지기로도 활용할 수 있어 피부관리비용보다 합리적으로 피부관리샵 수준의 케어가 가능하다.
특히, 계절이나 취향에 따라 성분과 제형, 오일 함유량을 선택할 수 있으며 근본적인 컨디션 향상에 매끈한 피부결까지 얻을 수 있는 에센스라는 점에서 셀프피부관리, 피부홈케어를 고려 중인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스킨케어순서는 토너로 닦은 후 수분 공급, 앰플 및 에센스 단계를 거쳐 풍부한 크림으로 마무리한다.”라며 “하지만 ‘발란스(BalanX)’는 에센스바르는순서와 상관없이 세안 후 바로 사용해도 빠른 흡수력과 집중적인 영양감을 선사해 에센스 추천 상품으로 인기가 있으며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고 전했다.
한편, 릴리커버는 최근 2021년 한국소비자만족브랜드 이노베이션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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