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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품 전문 브랜드 주파집(JUPAZIP)은 21일 새로운 버전의 차량용 핸드폰 거치대 출시 기념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통해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주파집의 차량용 무선충전 거치대는 최신식 오토스캔 코일이 탑재된 제품이다. 진동 전압을 스캔하여 스마트폰의 무선 코일 위치를 자동으로 감지해 최적의 충전 위치로 자동 거치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거치대 내부 무선 코일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고속 충전 위치를 스캔한다. 이 기술은 주파집에서 단독으로 개발하여 특허 출원이 완료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오토스캔 거치대는 최근 Z플립, Z폴드, 아이폰13미니, 갤럭시S22 울트라 등의 초소형, 초대형 사이즈와 폴더블 형태의 기기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충전 효율에 대한 불만족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 됐다. 평균적인 사이즈의 스마트폰에 맞춰 획일적으로 제작된 차량용 거치대가 대다수 이다보니 다양한 형태와 사이즈의 기기에 최적으로 호환되지 않기 때문이다.
주파집 5세대 오토스캔 거치대는 충전 코일의 위치를 정확히 감지하여 어떤 크기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든 최적의 충전효율을 보장한다. 더불어 충전 코일의 불일치로 겪게 되는 오작동과 발열을 잡아주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조성한다.
무선충전 방식은 업계 표준인 Qi 인증을 받아 시중에 출시된 대부분의 스마트폰과 호환될 수 있도록 했으며, USB-C 타입과 최대 15W의 출력으로 고속 무선충전을 지원한다.
주파집의 신제품 네이버 라이브 방송은 6월 21일 오후 8시이며, 선착순 구매자에게는 고속충전 시거잭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더드라이브 /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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